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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방을 버린 아이_김희석 지음

등록일자
2007-12-11
책가방을 버린 아이 책

책가방을 버린 아이

김희석 지음, 김혜진 신소미 추비선 그림

요약

세브란스병원 김희석 물리치료사가 지난 18년동안 병원에서 만났던 뇌성마비 아이들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사랑이’와 ‘행복이’는 그가 만났던 모든 환우들의 이름이다.

저자는 치료를 위해 직접 몸을 부딪히며 만난 환아들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처음에는 인터넷 카페에 관련 글을 올렸다. 맑고 푸르른 마음을 갖고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들이 그냥 묻히는 것이 안타까웠다. 한명 두명의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마침내 한권의 책이 됐다.
3명의 장애우와 2명의 환우보호자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함께 담아 책을 읽으면 환우들과 함께 이야기 여행을 떠나는 기분마저 느낄 수 있다.

[총117쪽, 자유지성사(02)732-3472,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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