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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응급실 증축 봉헌

등록일자
2016-11-16

용인세브란스병원 응급실 증축 봉헌

음압병실 및 중증 응급환자 전용구역 신설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감염병 및 중증 응급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응급실을 증축했다.

올해 6월부터 시작했던 증축공사를 통해 응급실의 면적은 새로 지은 음압병실을 포함, 약 141㎡(약 42.7평)이 확장됐다.

 

별도의 공간에 전실을 갖춘 음압병실을 설치해 감염성 질환이나 격리환자의 병원 내 진입을 막을 수 있게 했다.

중증응급환자 전용구역도 설치해 중증환자가 보다 집중적인 처치와 관리를 받을 수도 있다. 이 외에 선별진료실,

주사실, 처치실을 구분해 응급진료의 체계화를 도모했다.

 

한편 지난 18일 3층 강당에서 봉헌식이 진행됐다. 봉헌식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김근수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이우현 국회의원,

김관지 처인구청장, 동부경찰서 이왕민 서장, 이성순 처인구보건소장, 이종재 전 시의회 의장 등 원내외 인사 70여 명이 참석했다.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장은 “응급실 증축을 통해 용인시민들의 건강과 보건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응급실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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